1. [대입 전형] 정시 지원자 72%는 수시 탈락생…"수능도 함께 공부해야" • 매체 / 발행일: 머니투데이 / 2026-07-15 (정인지 기자) • 핵심: 진학사 설문에서 수시 지원자 1,500명 중 57.3%가 "정시를 준비하지 않는다"고 답했습니다. 그러나 실제 정시 지원자 1,649명 가운데 72.2%는 수시 불합격 후 정시에 지원했고, 고3 재학생은 그 비율이 86%에 달했습니다. 우연철 진학사 소장은 수능 성적이 대입 실패를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조언했습니다. • 시사점: '수시 올인'의 위험이 숫자로 확인됐습니다. 수능최저가 붙는 논술·교과 전형까지 고려하면, 수능 학습은 끝까지 병행해야 할 안전판입니다. • 링크: https://www.mt.co.kr/policy/2026/07/1..